KO

Patch & language

볼리베어 일러스트

챔피언 3.6.14 · ko_KR

볼리베어

울부짖는 천둥

TankFighterJunglerMelee 자원: Mana
공격 6
방어 7
마법 4
난이도 4

스킬

P · Q · W · E · R
P

폭풍이 택한 자

지속 효과
볼리베어가 체력이 매우 낮을 때 몇 초간 체력이 급속도로 재생됩니다.

Ability videos show the latest version of the spells; they may differ on older patches.

스킨

3
  • 천둥 군주 볼리베어

  • 북극 폭풍 볼리베어

  • 룬 수호자 볼리베어

배경 이야기

혹독한 환경으로 손꼽히는 프렐요드 북부 변방은 수천 년이나 이 척박한 툰드라 지대를 지켜온 호전적인 어사인 전사들의 땅이다. 그리고 이들의 족장 볼리베어는 번개의 힘을 소환하여 감히 대적하려 드는 자들을 가차 없이 처단한다. 전사이자 주술사인 볼리베어는 부족에게 전해 내려온 전사의 혼을 지켜내고자 애써온 인물이기도 하다.

한 때 전장을 휩쓸었던 전설의 기록은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아있을 뿐, 어사인족은 오랜 세월 동안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었다. 3명의 지도자가 외부와는 일체의 교류를 끊고 사는 평화의 길을 택했기 때문이었다. 지도자들은 깊은 통찰력으로 칭송 받는 현자 볼리베어의 신탁을 따르고 있었는데, 역사상 유례가 없는 기나긴 평화 속에서 정작 볼리베어의 마음 속은 산란하기 그지 없었다. 풍요와 번영 속에서 전사들은 안이하고 나약해졌으며, 많은 이들이 신성한 전쟁의 기술을 까맣게 잊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머지 않아 어사인 족은 용맹한 전사의 기상을 완전히 잃게 될 것이 뻔했다. 하지만 세 지도자는 볼리베어가 예언하는 암울한 미래에 귀 기울이기는커녕, 주제넘게 굴지 말라고 경고했다.

볼리베어는 이런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며, 1년 내내 천둥 치는 폭풍우에 감싸여 있는 신성한 산 꼭대기를 향해 험한 산길을 올랐다. 이 곳에 오르면 폭풍의 눈이 앞날의 전조를 보여주고, 폭풍이 다음 족장을 점지한다는 전설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산을 오르던 볼리베어를 기괴한 번개줄기가 내리쳤다. 그리고 이내 정신을 차린 그의 눈 앞에는 어둠이 프렐요드를 송두리째 집어삼켜 버리는 끔찍한 환영이 펼쳐졌다. 무시무시한 냉기의 존재들이 아무런 대비도 없이 나태하게 살아오던 어사인 부대를 학살하는 장면이었다. 어서 전쟁 준비를 시작하지 않으면 부족이 전멸하고 말 것이었다.

볼리베어가 이 사실을 알리려 급히 산을 내려왔을 땐, 세 지도자가 벌써 길을 막고 서 있었다. 오랜 평화가 깨질까 봐 두려웠던 이들은 볼리베어의 말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입을 다물겠노라 맹세하지 않으면 이 자리에서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볼리베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어사인의 존망은 자신이 받은 신탁에 달려있다고 일갈하고는 맹렬한 기세로 셋에게 덤벼들었다.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게 된 그 순간, 볼리베어가 폭풍우의 힘을 불러냈다. 그리고 순수한 번개의 힘으로 세 지도자를 우레와 같이 내리쳤다. 어사인 부족장의 징표인 신성한 폭풍우의 힘을 목도한 세 지도자는 놀라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세 지도자는 신성한 예언을 받들어 볼리베어를 어사인의 새로운 족장으로 세웠다. 볼리베어는 빠르고 결단력 있는 지도력을 발휘해 그간의 안이한 생활을 일신하고 전쟁을 대비해 단련하는 전통을 되살리고는, 다가올 악의 세력에 함께 맞설 전사 세주아니와 동맹을 맺었다. 시간이 흘러 어사인족은 날렵하고 강력한 옛 모습으로 돌아갔고, 이내 전설 속의 용맹한 전사의 명성을 되찾게 되었다. 볼리베어와 어사인족은 이제 얼어붙은 지평선 너머로 다가오고 있는 어둠에 맞설 준비를 마쳤다.

''우리 어사인에게 평화란 전쟁을 통한 것 뿐이다.''

-- 볼리베어

Tips

플레이할 때

  • 천둥 몰아치기로 선두에서 돌격하며 적들의 속도를 우렁찬 포효로 늦추십시오.
  • 볼리베어는 추가 체력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가장 이득이 됩니다.
  • 광란 스킬을 사용하려면 세 번 연속 공격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방어력에 투자하십시오.

상대할 때

  • 볼리베어는 적 챔피언을 추격할 때 이동 속도가 크게 상승하지만 도망갈 때는 이동 속도 상승 효과가 보다 떨어집니다.
  • 볼리베어는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대량의 체력을 빠르게 재생합니다.
  • 볼리베어가 아군을 향해 돌격할 때 기절이나 둔화 효과를 걸면 볼리베어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최신 패치에서

이번 패치의 변경 사항

패치 0.154.3과(와) 비교.

배경 이야기
혹독한 환경으로 손꼽히는 프렐요드 북부는북부 발로란에서도변방은 손꼽힐수천 정도로년이나 혹독한이 지방이지만,척박한 툰드라 지대를 지켜온 호전적인 어사인 종족은전사들의 수백년땅이다. 동안이나그리고 시시때때로이들의 폭풍우가족장 몰아치고볼리베어는 풀번개의 뿌리힘을 하나소환하여 자라기감히 힘든대적하려 이드는 툰드라자들을 지대에서가차 살아왔다없이 처단한다. 그런전사이자 어사인주술사인 족볼리베어는 중에서도부족에게 손꼽힐전해 정도로내려온 용맹하고전사의 우직한혼을 전사지켜내고자 볼리베어는애써온 일생을인물이기도 바쳐하다. 한 동족을때 보호하고전장을 부족장인휩쓸었던 형에게전설의 충성을기록은 다해역사의 왔다한 페이지로 남아있을 뿐, 어사인족은 오랜 세월 동안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었다. 툰드라로3명의 사냥을지도자가 떠났던외부와는 형이일체의 죽고교류를 나자끊고 부족에서는사는 볼리베어를평화의 그길을 후계자로택했기 지목했다때문이었다. 볼리베어지도자들은 본인으로서는깊은 예상치도통찰력으로 못한칭송 영광이자받는 그만큼의현자 부담이었으나볼리베어의 신탁을 따르고 있었는데, 그는역사상 명예롭게유례가 이없는 짐을기나긴 짊어지기로평화 했다속에서 정작 볼리베어의 마음 속은 산란하기 그지 없었다. 어사인풍요와 족번영 전통에속에서 따라전사들은 안이하고 나약해졌으며, 많은 이들이 신성한 전쟁의 기술을 까맣게 잊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머지 않아 어사인 족은 용맹한 전사의 기상을 완전히 잃게 될 것이 뻔했다. 하지만 세 지도자는 볼리베어가 부족의예언하는 지도자로암울한 인정미래에 받으려면귀 기울이기는커녕, 주제넘게 굴지 말라고 경고했다. 볼리베어는 이런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며, 1년 내내 천둥 치는 폭풍우에 감싸여 있는 신성한 산 꼭대기로꼭대기를 순례를향해 다녀와야만험한 했다산길을 올랐다. 어사인이 부족의곳에 족장은오르면 이폭풍의 곳에서눈이 폭풍과앞날의 홀로전조를 대화하며보여주고, 부족을폭풍이 이끌다음 총기와족장을 지혜를점지한다는 얻는다전설을 했다믿었기 때문이었다. 볼리베어는 대대로그런데 내려오는산을 부족장의오르던 갑옷과볼리베어를 마법이기괴한 깃든번개줄기가 건틀렛을내리쳤다. 걸치고서그리고 멀고도이내 험한정신을 산길을차린 올랐다그의 눈 앞에는 어둠이 프렐요드를 송두리째 집어삼켜 버리는 끔찍한 환영이 펼쳐졌다. 그리고무시무시한 마침내냉기의 정상에존재들이 오른아무런 그는대비도 번개없이 치는나태하게 소용돌이살아오던 너머로어사인 프렐요드가부대를 전쟁의학살하는 화염에장면이었다. 휩싸이는어서 환영을전쟁 보았다준비를 시작하지 않으면 부족이 전멸하고 말 것이었다. 볼리베어가 피로이 얼룩진사실을 전장알리려 한급히 가운데산을 어사인내려왔을 족이땐, 죽어세 쓰러져지도자가 벌써 길을 막고 서 있었다. 뭔가오랜 손을평화가 쓰지깨질까 봐 두려웠던 이들은 볼리베어의 말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입을 다물겠노라 맹세하지 않으면 가까운이 미래에자리에서 이런죽음을 일이맞을 벌어지리라는수 것을밖에 직감한없을 거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볼리베어는 곧바로이에 프렐요드의굴하지 수도로않고, 향했다어사인의 존망은 자신이 받은 신탁에 달려있다고 일갈하고는 맹렬한 기세로 셋에게 덤벼들었다. 한치도 물러설 수 세기없는 동안이나치열한 남쪽싸움 산끝에 밑으로는결국 발을무릎을 들여놓지꿇을 않은수 밖에 없게 된 그 순간, 볼리베어가 폭풍우의 힘을 불러냈다. 그리고 순수한 번개의 힘으로 세 지도자를 우레와 같이 내리쳤다. 어사인 족이었기에부족장의 사람들은징표인 그를신성한 불안에폭풍우의 찬힘을 눈길로목도한 지켜보았다세 지도자는 놀라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세 하지만지도자는 애쉬신성한 여왕은예언을 받들어 볼리베어를 지혜롭고어사인의 강력한새로운 아군으로족장으로 인정했다세웠다. 다가올볼리베어는 빠르고 결단력 있는 지도력을 발휘해 그간의 안이한 생활을 일신하고 전쟁을 막기대비해 위해단련하는 볼리베어가전통을 제안한되살리고는, 대로다가올 둘은악의 우선세력에 함께 맞설 전사 세주아니와 동맹을 결성했다맺었다. 그리고시간이 볼리베어는흘러 조약의어사인족은 내용대로날렵하고 프렐요드강력한 연합의옛 기치모습으로 아래돌아갔고, 리그이내 오브전설 레전드에속의 참전해용맹한 원초적인전사의 힘을명성을 정의의되찾게 전장에되었다. 선보이게볼리베어와 되었다어사인족은 이제 얼어붙은 지평선 너머로 다가오고 있는 어둠에 맞설 준비를 마쳤다. ''볼리베어의 포효우리 앞에어사인에게 휘몰아치는평화란 폭풍을전쟁을 견뎌낼통한 이는것 드물지뿐이다.'' – 서리 궁수-- 애쉬볼리베어
자원
Mana
지속 효과: 이름
폭풍이 택한 자
지속 효과: 설명
볼리베어가 체력이 매우 낮을 때 몇 초간 체력이 급속도로 재생됩니다.
스킨
볼리베어, 천둥 군주 볼리베어 , 북극 폭풍 볼리베어 및 룬 수호자 볼리베어
스킨 이름 (볼리베어)
default
스킨 이름 (천둥 군주 볼리베어 )
천둥 군주 볼리베어
스킨 이름 (북극 폭풍 볼리베어)
북극 폭풍 볼리베어
스킨 이름 (룬 수호자 볼리베어)
룬 수호자 볼리베어

기록

  1. 패치 3.10.2에서 변경
  2. 패치 3.6.14~3.9.7배경 이야기, 자원, 지속 효과: 이름, 지속 효과: 설명, 스킨, 스킨 이름 (106000), 스킨 이름 (106001), 스킨 이름 (106002) 및 스킨 이름 (106003)
  3. 패치 0.152.55~0.154.3이동 속도
  4. 패치 0.151.2~0.1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