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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베어 일러스트

챔피언 0.151.2 · ko_KR

볼리베어

울부짖는 천둥

TankFighterJunglerMelee
공격 6
방어 7
마법 4
난이도 4

스킬

P · Q · W · E · R
P

지속 효과

Ability videos show the latest version of the spells; they may differ on older patches.

스킨

2
  • 천둥 군주 볼리베어

  • 북극 폭풍 볼리베어

배경 이야기

프렐요드 북부는 발로란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혹독한 지방이지만, 어사인 종족은 수백년 동안이나 시시때때로 폭풍우가 몰아치고 풀 뿌리 하나 자라기 힘든 이 툰드라 지대에서 살아왔다. 그런 어사인 족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용맹하고 우직한 전사 볼리베어는 일생을 바쳐 동족을 보호하고 부족장인 형에게 충성을 다해 왔다. 툰드라로 사냥을 떠났던 형이 죽고 나자 부족에서는 볼리베어를 그 후계자로 지목했다. 볼리베어 본인으로서는 예상치도 못한 영광이자 그만큼의 부담이었으나, 그는 명예롭게 이 짐을 짊어지기로 했다. 어사인 족 전통에 따라, 볼리베어가 부족의 지도자로 인정 받으려면 1년 내내 천둥 치는 폭풍우에 감싸여 있는 신성한 산 꼭대기로 순례를 다녀와야만 했다. 어사인 부족의 족장은 이 곳에서 폭풍과 홀로 대화하며 부족을 이끌 총기와 지혜를 얻는다 했다.

볼리베어는 대대로 내려오는 부족장의 갑옷과 마법이 깃든 건틀렛을 걸치고서 멀고도 험한 산길을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에 오른 그는 번개 치는 소용돌이 너머로 프렐요드가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는 환영을 보았다. 피로 얼룩진 전장 한 가운데 어사인 족이 죽어 쓰러져 있었다. 뭔가 손을 쓰지 않으면 가까운 미래에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는 것을 직감한 볼리베어는 곧바로 프렐요드의 수도로 향했다. 수 세기 동안이나 남쪽 산 밑으로는 발을 들여놓지 않은 어사인 족이었기에 사람들은 그를 불안에 찬 눈길로 지켜보았다. 하지만 애쉬 여왕은 볼리베어를 지혜롭고 강력한 아군으로 인정했다. 다가올 전쟁을 막기 위해 볼리베어가 제안한 대로 둘은 우선 동맹을 결성했다. 그리고 볼리베어는 조약의 내용대로 프렐요드 연합의 기치 아래 리그 오브 레전드에 참전해 원초적인 힘을 정의의 전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볼리베어의 포효 앞에 휘몰아치는 폭풍을 견뎌낼 이는 드물지.''
– 서리 궁수 애쉬

Tips

플레이할 때

  • 천둥 몰아치기로 선두에서 돌격하며 적들의 속도를 우렁찬 포효로 늦추십시오.
  • 볼리베어는 추가 체력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가장 이득이 됩니다.
  • 광란 스킬을 사용하려면 세 번 연속 공격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방어력에 투자하십시오.

상대할 때

  • 볼리베어는 적 챔피언을 추격할 때 이동 속도가 크게 상승하지만 도망갈 때는 이동 속도 상승 효과가 보다 떨어집니다.
  • 볼리베어는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대량의 체력을 빠르게 재생합니다.
  • 볼리베어가 아군을 향해 돌격할 때 기절이나 둔화 효과를 걸면 볼리베어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