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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론 일러스트

챔피언 3.14.13 · ko_KR

탈론

검의 그림자

Assassin 자원: Mana
공격 9
방어 3
마법 1
난이도 6

스킬

P · Q · W · E · R
P

자비

지속 효과
탈론은 둔화, 기절, 속박 및 제압당한 적에게 10%만큼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Ability videos show the latest version of the spells; they may differ on older patches.

스킨

3
  • 무법자 탈론

  • 핏빛 친위대 탈론

  • 은룡검 탈론

배경 이야기

탈론의 기억에 남아 있는 최초의 장면은 컴컴한 녹서스의 지하 통로와 손에 꽉 잡히는 검 한 자루이다. 그는 가족도 따뜻함도 친절함도 알지 못한다. 탈론에게는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동전과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담이 전부였다. 탈론은 빠른 계산과 날쌘 도둑질로 녹서스의 음침한 뒷골목에서 삶을 이어갔다. 탈론의 뛰어난 검 실력을 두려워한 녹서스의 여러 길드에서는 암살자들을 보내어 자기들 밑에서 일하든가 아니면 죽든가 선택을 종용했다. 탈론은 추격자들의 시신을 녹서스의 해자에 버리는 것으로 응했다.

적의 암살 시도는 점점 위험해져서 마침내 탈론은 자신을 공격해온 자와 검으로 힘을 겨루는 결투를 벌이기에 이르렀다. 놀랍게도 탈론의 검을 빼앗고 그를 바닥에 메다꽂으며 제압한 암살자의 정체는 다름 아닌 뒤 쿠토 장군이었다. 장군은 탈론에게 자기 손에 죽든가 녹서스 사령부의 스파이로 일하라고 말했다. 탈론은 한 가지 조건을 대며 살기를 선택했다. 그것은 오직 실력으로 자신을 쓰러뜨린 장군만을 존경하고 모시겠다는 것이었다. 그날 이후 탈론은 뒤 쿠토 장군의 지시 아래 그림자 속에 숨어 차가운 프렐요드의 땅에서부터 밴들 시티의 성소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하며 비밀 작전을 수행하였다. 장군이 실종되면서 그는 다시 자유를 되찾을 수도 있었지만, 오랫동안 뒤 쿠토 아래 일하면서 장군을 향한 그의 존경심은 더욱 커졌을 뿐이었다. 그는 장군의 소재를 찾는 데 점점 집착하게 됐다. 결국 그의 의심은 전쟁 학회로 향했고, 뒤 쿠토를 납치한 자들을 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합류했다.

'발로란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검사 셋은 모두 뒤 쿠토 가문 사람들이야. 내 아버지, 나, 그리고 탈론까지. 우리에게 덤비면 죽음뿐이지.'
- 카타리나 뒤 쿠토

Tips

플레이할 때

  • - 녹서스식 외교는 목 긋기와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녹서스식 외교를 사용한 다음 목 긋기를 사용하십시오.
  • - 그림자 공격은 탈출할 때 유용한 스킬이지만 여러 명을 공격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전투 전에 미리 공격 대상을 선택해두십시오. 탈론의 모든 스킬을 하나의 대상에 집중시키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스킬을 분산시켜 사용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할 때

  • *탈론의 공격은 물리 피해를 줍니다. 초반에 방어력를 높여 이에 대비하십시오.
  • *탈론은 탈출 시 그림자 공격에 의지하는 편입니다. 그림자 공격이 끝나면 탈론은 크게 약해집니다.
  • *탈론에게는 치료나 다른 생존 스킬이 없습니다. 공격로에서 탈론을 약화시키면 탈론은 본진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