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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일러스트

챔피언 3.6.14 · ko_KR

올라프

광전사

FighterMelee 자원: Mana
공격 9
방어 5
마법 3
난이도 4

스킬

P · Q · W · E · R
P

광전사의 분노

지속 효과
올라프는 체력 1%가 감소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1% 증가합니다.

Ability videos show the latest version of the spells; they may differ on older patches.

스킨

4
  • 고독한 전사 올라프

  • 빙하의 올라프

  • 올라프 형씨

  • 펜타킬 올라프

배경 이야기

보통 인간이라면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올라프만은 예외다. 이 광전사는 오로지 전장의 함성과 무기가 부딪치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살아간다. 영예를 갈망하며 의미 없는 죽음 따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그이기에, 전투가 벌어지면 절대 몸을 사리는 법이 없다. 내면 깊숙이 흐르는 피에 대한 갈망으로 인하여 죽음의 문턱에서 싸울 때에만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기 때문이다.

해안 반도 록파는 프렐요드에서도 가장 혹독한 곳으로 악명이 높다. 이 땅에서는 오직 분노만이 얼어붙은 몸을 덥혀주고, 얼지 않고 흐르는 액체란 피 밖에 없으며, 늙고 병들어 쓸쓸히 잊혀져 가는 것이 가장 끔찍한 형벌이다. 록파의 전사 올라프는 전장에서 셀 수 없는 공적을 올리고, 어떤 자리에서든 그 무용담을 늘어놓기 일쑤였다. 그 날 저녁도 역시 한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서 불태워 없애버린 이야기를 한참 늘어놓고 있는데, 올라프의 장광설이 지겨워진 노병 하나가 이렇게 승승장구할 운명을 타고난 게 맞는지 한 번 점쳐 보는 게 어떠냐고 부추기는 게 아닌가. 발끈한 올라프는 늙은 전사가 샘만 많다고 비웃더니, 죽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공적을 올릴 수 있을지 보자며 죽은 짐승의 뼈다귀를 휙 던졌다. 그런데 점괘를 읽는 동료들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싹 가시고 말았다. 흩어진 뼈들은 무병장수를 누리다 조용히 숨을 거두리라고 알려줬기 때문이었다.

순간 분노에 이성을 잃은 올라프는 록파의 악명 높은 서리 독사를 무찔러 예언이 틀렸다는 걸 증명한다며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뛰쳐나갔다. 서리 독사는 오랜 세월 수많은 인간과 배를 집어삼킨 괴물이었기에, 이 놈과 싸우다가 죽는다면 전사에 어울리는 마지막이 되지 않겠는가. 마침내 독사의 시커먼 아가리 속으로 몸을 던지며 올라프의 의식도 까무룩하게 가라앉아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얼음장 같은 물에 내던져지며 정신이 든 올라프의 곁엔 목숨을 잃은 괴물의 시신이 둥둥 떠 있었다. 비록 이번엔 실패했지만 포기할 생각은 없었던 올라프는 다음 전투가 자신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리란 희망으로 악명 높은 괴물이란 괴물은 모조리 찾아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나 죽기를 바라며 몸을 날릴 때마다 발동되는 분노의 힘 때문에 영광스런 죽음에 대한 기대는 번번이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제 한낱 괴물 따위는 올라프에게 전사다운 죽음을 선사해 줄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그렇다면 마지막 남은 길은 프렐요드에서 가장 포악한 얼음발톱 부족을 치는 일 뿐. 얼음발톱 부족장 세주아니는 올라프의 대담한 도전이 내심 재밌긴 했지만 그렇다고 자비를 베풀 마음 따위는 없었다. 세주아니의 돌격 명령에 수십 명의 전사가 달려왔고, 이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리던 올라프는 또다시 피에 대한 갈망에 휩싸여 어느새 세주아니 앞에 다다랐다. 올라프와 세주아니의 격돌에 빙하까지 뒤흔들렸고, 그 누구도 막지 못한 광전사를 세주아니는 거뜬히 버텨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세주아니는 이글거리는 눈길만으로 이제껏 그 어떤 무기도 흔들어놓지 못한 올라프의 광전사 태세를 풀어 버리고야 말았다. 그리고 분노의 기운이 약해진 틈을 타 그녀가 한 가지 제안을 건넸으니, 자신의 대정벌 계획을 돕는다면 그 대가로 그토록 원하는 영예로운 죽음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바로 이 순간, 올라프는 프렐요드의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남기겠노라 다짐했다.

''저승 가서 조상들을 뵙거든, 올라프가 보냈다고 해.''
-- 올라프

Tips

플레이할 때

  • 올라프는 광전사의 분노, 광포한 일격, 라그나로크를 함께 사용하여 체력이 낮은 상태에서 적의 허를 찌를 정도로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체력 아이템을 구매한 뒤 올라프는 광포한 공격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상대할 때

  • 올라프는 생명력이 낮을수록 위험해집니다. 방해 효과가 있는 스킬을 아끼다가 최후의 순간에 사용하십시오.
  • 올라프가 도끼를 다시 줍지 못하게 하면 올라프의 견제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최신 패치에서

이번 패치의 변경 사항

패치 0.154.3과(와) 비교.

배경 이야기
지도에도보통 나와인간이라면 있지죽음을 않고두려워하지만, 발로란의올라프만은 손길예외다. 또한이 닿지광전사는 않는오로지 머나먼전장의 대륙의함성과 한무기가 군인부딪치는 집안에소리를 올라프라는듣기 정복자가위해서 태어났다살아간다. 이영예를 곳갈망하며 사람들은의미 자신이없는 죽음 따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그이기에, 전투가 벌어지면 절대 몸을 사리는 법이 없다. 내면 깊숙이 흐르는 순수하고피에 야만적인대한 분노를갈망으로 적에게인하여 표출시키는죽음의 광전사라고문턱에서 내세웠다싸울 때에만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기 때문이다. 해안 무시무시한반도 진화의록파는 배경에는프렐요드에서도 가장 혹독한 환경의곳으로 고향악명이 높다. 이 땅에서는 오직 분노만이 얼어붙은 몸을 덥혀주고, 록파가얼지 있었다.않고 척박한흐르는 툰드라의액체란 땅인피 그곳에서밖에 살아남기없으며, 위해서는늙고 모든병들어 생명체들이쓸쓸히 자원을잊혀져 차지하기가는 위해것이 격렬하게가장 싸워야끔찍한 했다형벌이다. 록파의 전사 올라프는 용전장에서 문양이셀 그려진수 배를없는 타고공적을 바다를올리고, 누비며어떤 눈에자리에서든 띄는그 데로무용담을 마구늘어놓기 약탈을일쑤였다. 일삼던그 부족의날 일원이었다저녁도 역시 한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서 불태워 없애버린 이야기를 한참 늘어놓고 있는데, 올라프의 장광설이 지겨워진 노병 하나가 이렇게 승승장구할 운명을 타고난 게 맞는지 한 번 점쳐 보는 게 어떠냐고 부추기는 게 아닌가. 그는발끈한 동토의올라프는 땅을늙은 뒤로하고전사가 전설에샘만 등장하는많다고 머나먼비웃더니, 대륙을죽기 발견해전까지 그곳의얼마나 보물을많은 약탈하기공적을 위해올릴 원정대와수 함께있을지 항해를보자며 시작했다죽은 짐승의 뼈다귀를 휙 던졌다. 그러나그런데 항해점괘를 도중읽는 거대한동료들의 폭풍우를얼굴에서 만난웃음기가 올라프와싹 선원들은가시고 바다의말았다. 강력한흩어진 힘뼈들은 앞에무병장수를 무릎을누리다 꿇을조용히 수밖에숨을 없었다거두리라고 알려줬기 때문이었다. 배는순간 좌초되고분노에 선원들은이성을 모두잃은 어디론가올라프는 사라져록파의 버렸지만악명 올라프는높은 기적처럼서리 파도에독사를 휩쓸려무찔러 데마시아예언이 남부의틀렸다는 발로란의걸 해안가로증명한다며 떠밀려왔다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뛰쳐나갔다. 고향에서는서리 이곳의독사는 강력한오랜 마법사와세월 같은수많은 존재를인간과 허용하지배를 않았기집어삼킨 때문에괴물이었기에, 그는이 충격과놈과 공포에싸우다가 사로잡혔다죽는다면 전사에 어울리는 마지막이 되지 않겠는가. 하지만마침내 그들의독사의 신비한시커먼 능력을아가리 빌면속으로 몸을 던지며 올라프의 의식도 까무룩하게 가라앉아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어쩌면얼음장 고향에같은 돌아갈물에 수내던져지며 있을지도정신이 모른다는든 희망을올라프의 갖고곁엔 올라프는목숨을 용기를잃은 내어괴물의 그들에게시신이 다가갔다둥둥 떠 있었다. 그리고비록 흥정이이번엔 시작됐다.실패했지만 포기할 생각은 없었던 올라프는 리그다음 오브전투가 레전드의자신의 챔피언이마지막을 되어장식해 발로란를주리란 위해서희망으로 자신의악명 뛰어난높은 기량을괴물이란 발휘하기로괴물은 했으며모조리 마법사들은찾아 그가다니기 고향으로시작했다. 돌아갈그러나 수죽기를 있는바라며 방법을몸을 찾아보기로날릴 약속했다때마다 발동되는 분노의 힘 때문에 영광스런 죽음에 대한 기대는 번번이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제 리그에서한낱 활동하기는괴물 하지만따위는 올라프는올라프에게 전쟁전사다운 학회를죽음을 운영하는선사해 '탁상줄 행정가'들을수 믿지없다는 않는다결론에 다다랐다. 그는그렇다면 의도적으로마지막 자신의남은 사생활과길은 고향에프렐요드에서 대해가장 자세한포악한 언급을얼음발톱 피한다부족을 치는 일 뿐. 이들에게얼음발톱 너무부족장 많은세주아니는 정보를올라프의 알려주면대담한 도전이 내심 재밌긴 했지만 그렇다고 자비를 베풀 마음 따위는 없었다. 세주아니의 돌격 명령에 수십 명의 전사가 달려왔고, 그들이이들을 발로란하나하나 전역을쓰러뜨리던 장악했듯이올라프는 자신의또다시 고향피에 록파대한 또한갈망에 지배하려휩싸여 들어느새 것이라고세주아니 믿기앞에 때문이다다다랐다. 광전사의 격노를올라프와 경계하라세주아니의 격돌에 빙하까지 뒤흔들렸고, 그 누구도 막지 못한 광전사를 세주아니는 거뜬히 버텨냈다. 당신에게그런데 쇄도하는어떻게 이는된 일일까, 세주아니는 이글거리는 눈길만으로 이제껏 그 무엇에도어떤 굴하지무기도 않고흔들어놓지 이성의못한 굴레로부터도올라프의 자유로운광전사 영혼이다태세를 풀어 버리고야 말았다. 그리고 분노의 기운이 약해진 틈을 타 그녀가 한 가지 제안을 건넸으니, 자신의 대정벌 계획을 돕는다면 그 대가로 그토록 원하는 영예로운 죽음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바로 이 순간, 올라프는 프렐요드의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남기겠노라 다짐했다. ''저승 가서 조상들을 뵙거든, 올라프가 보냈다고 해.'' -- 올라프
자원
Mana
라그나로크 (R): 설명
올라프가 일시적으로 방해 효과에 면역이 되어 적으로부터방어력, 입는마법 피해가저항력, 감소합니다방어구 관통력이 상승합니다.
광포한 공격 (W): 재사용 대기시간
12 → 16
스킨
올라프, 고독한 전사 올라프, 빙하의 올라프, 올라프 형씨 및 펜타킬 올라프
스킨 이름 (올라프)
default
스킨 이름 (고독한 전사 올라프)
고독한 전사 올라프
스킨 이름 (빙하의 올라프)
빙하의 올라프
스킨 이름 (올라프 형씨)
올라프 형씨
스킨 이름 (펜타킬 올라프)
펜타킬 올라프

기록

  1. 패치 3.10.2에서 변경
  2. 패치 3.6.14~3.9.7배경 이야기, 자원, 라그나로크 (R): 설명, 광포한 공격 (W): 재사용 대기시간, 스킨, 스킨 이름 (2000), 스킨 이름 (2001), 스킨 이름 (2002), 스킨 이름 (2003) 및 스킨 이름 (2004)
  3. 패치 0.152.55~0.154.3이동 속도
  4. 패치 0.151.2~0.151.101